한 동안 의도치 않게 잠수를 했었는데 말이죠... 일상

이제 다 끝났습니다.
음...
일단은 새 집 정리하고...
청소하고, 이삿짐 옮기고, 짐 다시 정리하고...

우리 형제들 모두 힘을 모아 집을 드디어 마련했습니다.
이제 재건축이 되든 안 되든 신경 안 써도 되게 생겼습니다.

하아... 청소... 귀찮...(어이어이)

아마도 당장 청소부터 하고 이삿짐 옮겨서 풀기 전에 이글루질부터 하게 될 지도...(야!)

하여튼 또 며칠 동안 잠수타게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변변찮은 이 곳에 오시는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데헷~

이야~ 신난다!!

리크리에이터 3화 수요일

하나의 캐릭터가 나오려면

1. 작가의 텍스트.
2. 일러스트레이터의 이미지.
3. 독자의 호응.

하지만 그딴 거 다 필요없다 이겁니다.(뭣?)
저는 오늘도 안경을 장착하고 세계의 평화를 위해 한 몸 아끼지 않는 안경녀의 노고를 찬미할 따름입니다.(어이어이)

그래서!!

캐릭터 창조주 하나 따위의 위력으로는 안 되니 일러스트레이터를 갈아넣기로 합니다.
그런데 그분이 무려 안경녀!!
부녀자 속성이 첨가되어 있었더라면 더 좋았을지도...(하지 마!!)
세레지아의 일러스트레이터인 마리네씨.
마리네씨께서 세레지아의 최강 스킬을 구체적으로 정보화시키기 위하여
도움을 주기로 하였습니다.
다만 텍스트가 너무 뜬금없이 덜렁 설정만 새로 조정되었습니다.
왠지 현실감이 없는 초필살기...
그러니까 창조주(라이트 노벨 원작자)가 직접 설정을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그걸 기초로 이미지화 해 보는 걸로.
글을 쓰는 동안에 세레지아를 구석구석 알고 싶어하는 마리네씨.
세레지아의 동의를 구합니다.
동의를 구하는 것도 너무나 귀여운 마리네씨.
그리고 세레지아의 전신을 조사하는 마리네씨.
의외의 사실을 알게 됩니다.
옷의 뒷부분 마무리가 어떻게 되었는지라든가...
좀 더 세세하게 소품은 어떻게 붙었다든가...
하여튼 더욱 소소한 것들까지 현실로 살펴볼 수 있게 되어 기쁜 마리네씨.
그런데 갑자기 세레지아가 활동하는 작품 속 스토리를 스포일러해 버리는 마리네씨.
헐~
뭔가 알아서는 안 될 비밀을 알게 된 세레지아는...

뭐, 안 들은 걸로 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쿨럭...
뭔가 큰 잘못을 한 건가 싶어서 사과하는 마리네씨.
자신이 너무 무책임하게 작품 속의 사람에게 너무 큰 비밀을 말하고 세레지아가 충격받은 것은 아닐까
걱정해서 결국은 후회합니다.
하지만 뭐 세레지아가 대인배니까... 괜찮을지도.
어쨋거나 세레지아의 초강력 필살기의 설정이 완성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걸 슥삭슥삭~
원화로 그려내는 마리네씨.
모두가 우와~하며 감탄하는 가운데
원화가 완성되니 그걸 디지털화하고 싶어합니다.

드로잉 툴 있죠?

네, 그리겠습...니다.
그렇게 완성된 세레지아의 화염계열 필살기 이미지.
그러나 실체화 시키기엔 아직도 뭔가 부족합니다.
창조주가 설정이 대충이니까 그렇다며 툴툴대는 세레지아.
결국 작품 속의 성격 그대로의 돌직구에 창조주가 뿔 났습니다.

아~ 몰라!!
뭘 어쩌라고!!
버럭버럭하는 창조주.

그렇지만 안 되는 건 안 되는 겁니다만? 하아...
텍스트도, 이미지로도 적용되지 않는 신기술.
그 원인이 뭔지는 모르지만 설정을 짜고 그걸 그리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그래도 수고했다며 툴툴거리는 세레지아와 그 창조주와는 달리
오히려 메테오라는 수고했다며 좋아해줍니다.
기운을 내며 기뻐하는 마리네씨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마리네 귀여워!!
(이제 그마~안!)
그리고 세레지아도, 메테오라도 여자아이니까
자기의 집에 가서 같이 지내도 되겠냐는 마리네씨.
남자의 집에서 지내는 것도 좀 그러하니, 결국 같이 지내기로 합니다.
세 여자가 같이 지내는 것을 표현한 엔딩의 상상도.........
하아~ 저 사이에 끼어들어서 마리네씨 할짝할짝 페로페로 하고 싶드아~(히익~! 김형사님 여기요!)

솔직히 마리네씨의 저 고양이 입이 너무 취향입니다.

아~ 저기... 저기요? 판사님! 이 포스팅은 우리집도 아니고 우리 동네 사는 길고양이가 쓴 글입니다앗!!

(온갖 변명에도 잡혀갔다 카더라...)

던만추 외전 소드 오라토리오 2화 수요일

하아...
이래저래 발품파는 게 쉬운 게 아니군요. 발 아퍼라...
게다가 억 단위로 돈을 만지는 일을 하려니 심장이...꽥.
하여튼 얼마 안 있으면 내 집이 생긴드아~
하여튼 요즘 갑자기 먼 길을 움직였더니 몸살이... 콧물이... 다리통증이... 땀범벅으로 빨래가...(응?) 그리고 침까지...(으익~)

하여튼 요즘은 밖에 나갔다 들어오면 시체처럼 잠이 드는군요.
재건축만 아니면 안 헀어도 될 일인데...쩝.
그래도 복받은 놈이라 생각하고 즐겁게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대출받은 걸 갚아야 하겠지만 기왕이면 즐겁게.

그리고 정신 차려서 아침부터 시청한 것이...어허헛...
그래서 리뷰 시작합니다.

굳세고 힘찬 아침입니다.
지난 1회에 갔던 원정에서 돌아와서 그 뒤의 일이군요.
리네 아르셰양이 여기저기서 눈에 띄는군요.
음... 원조 안경녀인 에이나 튜르 누님 말고 다른데 눈을 돌리자면 역시나 리네.
(에이나 누님한테 쳐 맞는다.)
수영복, 스윔수트, 수착...
남장
메이드
말 안들으면 맞아죽을지도 모를 바니걸.
해적
논외...

뜬금없는 아이즈씨의 패션쇼에 아무런 저항도 없이 참가했었네요.(어이어이)
알게 뭐랍니까.
하여튼 아이즈 기운 북돋아주기 캠페인은 성황 중(?)입니다.
원래의 목적을 망각한 사람들 ㅋㅋㅋ
이거슨 라스트 쇼!! 수수하게 끝.
그리고 마지막으로...
주정뱅이 여신님의 가슴에 상처받은 처절한 중생의 비련의 모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녁...

아이즈 공략이 안 되니까 꿩대신 닭.
아침과 저녁으로 약을 먹어야 하는 주신이 지휘하는
뭐시기 파밀리아는 오늘도 주물럭거립니다.
와하하하하하핳~

주신 네 이 노오오오오오옴. ㅋㅋㅋㅋㅋ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통계 위젯 (화이트)

1155
1243
8932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15